새로이사온지얼마안된(새집은아님)집에서 바퀴들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근데이놈들이 벌크가 장난이아니덥디다 책으로압사시켜죽일라해도
왠만한힘으로안죽이면 내장대롱대롱매달고 출행랑을치곤하지요....
그래서 튜브형짜는 바퀴약을살포하니 2~3일안보이더니 내성이생겼나
아님 알고안먹는건가 먹질않고 다시보이기시작했습니다 얼마쓰지않은
약이라 버리기엔아깝고 해서 어떻게하면 이약을가지고 바퀴가 먹게
끔할수있을까요???
약은 내성이 생겨 제거가 더 어려워 질수 있습니다.
일단, 환경을 깨끗히 하십시오.
그리고, 음식물을 방치해두지 마십시오.
음식물 용기는 밀폐용기를 사용하시고, 쓰레기 통도 뚜껑이 있는 것을 사용하시고, 집안에 쓰레기는 바로바로 배출하시고, 설거지를 미루지 마시고, 정 피곤해서 설거지를 못할 경우에는 설거지 통에 세제물을 풀어놓으시면 바퀴가 접근하지 않습니다.
또한, 씽크대나 목욕탕 주변에 물기가 없도록 해서 해충이 물을 구할 수 없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집안에 창고 등지에 모아두신 박스는 당장 버리십시오.
바퀴는 좁은 틈에 몸이 눌리는 것을 좋아하는 향촉성이 있어 박스 등의 틈이 많은 물건에 잘 서식합니다.
참고로 저희 세스코에서는 연구소에서 바퀴 사육시 케이지에 박스를 넣어두면 바퀴집이 됩니다.
그리고, 집 주변 환경 또한 깨끗히 하시기 바랍니다.
부지런하셔야 해충없는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