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서비스에 대해.
  • 작성자 유승현
  • 작성일 2005.11.07
  • 문의구분 기타문의

얼마전에 1차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방에는 왜 조금약을 놓냐고 물으니 방에서는 서식하지않는다고 합니다.

다음날 방에서 많이 보이는데 약근처로는 안가고 천장 이런곳에 있길래

다시오셔서 방에 좀 더 놔달라고 했습니다. 오셔서 놓고 가셨습니다.

옥상에 엄청난 바퀴를 보았습니다. 보일러실로 연결되는 문도 따로 있는

집입니다. 그쪽에 놔달라고 했더니 약에는 습기가 차면 안된다는둥

그런말씀을 하십니다. 집에 좀 약을 달라고 해서 거기에 놔봤습니다.

한시간만에 약을 다 먹어치워버려서 약을 놓은 종이가 하얗게 변했습니다.

집에 다락도 있습니다. 이사오면서 주인이 막아버려서 하지만 그 다락안에

큰 바퀴가 살고있으니 당연히 소리가 들리겠지요? ( 다른기사아저씨가 소리가 들리는것도 맞다고 하셨지만 처음 기사분은 바퀴소리는 사람이 들을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바퀴소리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

그안에 약을 놓고 다시 막고싶었습니다.

처음에 너무 죄송한 나머지 다른약을 3만원이나 주고 샀습니다.

하지만 제가 세스코에 일이만원의 돈을 내고 서비스를 받는것도

아니고 다른약제를 쓰면 잘 안된다길래 다시 전화드렸습니다.

다락을 뜯을껀데 한번만 더 와달라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며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그 기사가 하는말이

" 이보세요 "로 시작하더니.. 다음서비스 날짜까지 그냥 기다리랍니다.

너무너무 기분나쁘게 말하길래

" 그럼 다른아저씨 부를께요 " 했더니 그사람하는말이

" 네네 다른사람부르세요 전 못갑니다." 이러고 끊습니다.

제대로 된 행동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큰 회사가 직원의 서비스정신이 이정도라니. 실망했습니다.

오늘 다른분께서 오시기로 했는데 상황설명을 하니까

그분 하시는말씀이 성남은 원래 옥상에 화분? 화단이 있어서 옥상에서도

잘살고 (처음기사는 옥상은 밖이라서 바퀴가 살수없다고 했습니다. 햇빛이 잘들어서)

무슨 먹는 약 말고도 뿌리는 약이 있는데 그걸 해야하고

뭐 다락에도 넣어야하고 그런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왜 처음왔던사람은 아무것도 몰랐던거죠???? 제가 놔달라고 하는데

왜 안된다면서 무시하고 그랬던거죠? 그래서 제가 몇번 더 부른건데

왜 제가 기분나쁜소릴 들어야합니까?

돈주고 서비스를 받는사람은 저인데.. 제가 이리저리 알아봐서

놔달라고 한것도 잘못된겁니까? 기사가 너무 모르는거 아니냐구요.

그리구 다른분께서는 다 아시는 일을 왜 그 기사는 모르냐구요..

도대체 티비광고는 뭐고 이런 인터넷은 뭐예요

전 제대로 된 사과도 받지않았고 다시 오시는분도 무서워요

스트레스받는다구요.. 도대체 이렇게 큰 회사 직원 교육이 어떻게 된건지

설명해주시지요.

앞으로 계속 서비스를 받을 생각이기에

이쪽 지점에 계신분들과 나쁜감정이 쌓이기 싫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뭡니까?

아주 작은 회사의 서비스도 이정도보단 나을듯싶네요...

큰회사라고 서비스가 좋겠구나 생각했던것도 다 잘못생각한거군요

실망했습니다. 세스코.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저희 세스코맨께서 설명을 충분히 드리지 못하고 또한 서비스진행을 잘 못한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가 시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온도차가 심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답변일 2005.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