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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떡하죠? 어떡하죠? 이런 징그러운 일이..
  • 작성자 짜잔
  • 작성일 2005.11.06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제가 아파트에 사는데.
아마도 제 밑층 아저씨가 바퀴 인것 같아요.
겉보기는 아니지만 껍질을 쓰고 있습니다.
아마도 암/수 한몸인 것 같아요.
알 낳는 소리가 들리거든요. 퐁퐁.. 하면서.
크윽.. 무서워 죽겠어요.
어제 빌라 들어가다가 엄청나게 큰 공(?)을 발견했는데,
타원형에다가 냄새도 나고, 그래서 일단 그건 불 태워 버렸습니다.
근데.. 밤에 뭔가가 집을 긁는 소리가 나는 거에요~~
헉!! 날 죽이러 왔는 건가? 하고 놀랬죠. 다행히 잠시후 잠잠해 졌지만..
아마도 내가 보기엔 ginkoloness preesis mantinkubler 라는 이름을 가졌는것 같은데.. 제가 언제 한 번 독일 나치 시대에 인간의 피와 바퀴의 피를 바꾸고 DNA를 이식해 인간을 바퀴인간으로 바꾸어 전투용으로 쓰려했다가 바퀴인간에 의해 모든 연구인들이 살해당하고 결국 그 괴물은 10명의 사상자를 내고 연합군에 붙잖혀 냉동인 채로 있다고 들었는데...
과연 그 괴물일 까요? 어떡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