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던진도너츠라는 곳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손님들이 막 반말을 하거나 돈을 던집니다..
정말 화가 나는데 어떡해 해야할까요?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동방 예의 지국이라 불려 왔고 사람간의 정이 많은 민족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근래 산업화가 촉진 되며 정이란 말라버렸고 각종 패륜적인 사건에 흠칫 놀랍니다.
손님=왕 이라는 자본주의 논리 아래 하인또는 노예 수준에 대우를 하는 사람도 있죠.
반대로 손님을 뭣같이 아는 뻔뻔한 직원도 있을수 있죠.
지금도 어느 가게에서는 그러한 일이 반복되고 있겠죠?
그건 자신의 교양수준, 인격을 나타내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그런 일에 신경을 쓰다 보면 정신건강에도 안좋습니다.
사회의 악순환 이지만 언젠가 그러한 행동이 쑥스러운 일로 생각할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면서 스트레스 확 날려버리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