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를 무무무무무무무무무무무!!! 싫어하는데요ㅠㅠ
요즘따라 밤마다 자꾸 한마리가 보이네요 ㅠㅠ
그것도 ㄷ ㅐ ㄸ ㅏ 큰 넘이-_-.....
엄마는 밖에서 날라들어오는 거라구 하는데요
실제로 여름에 저녁 때 쯤 문열어놨다가
날라 들어오는 ㄷ ㅐ ㄸ ㅏ 큰 넘들이 꽤 있었구요-0-;;;
근데 전 바퀴를 무지 무서워해서;;
바퀴를 보면 잡지않고 보내줍니다....=,. =;;
문제는......
그넘이 돌아다녔던 자리ㅠㅠ!!
물건이라면 버릴 수 있는건 버리고... 그렇지 않은건 닦지만..
그래도 찝찝한 기분은 떨칠 수 없네요 ㅜ0ㅜㆀ
거기다 제가 못본 곳에서도 돌아다녔을텐데..
그 생각만 하면 정말 미틸지경입니다 ㅠㅠ
그래서 질문....
바퀴벌레! 가 드러븐 넘인건 알지만....
요넘이 돌아다닌 자리는 얼마나 드러버지는지 알고 싶어요!ㅜㅜ
보일때마다 그넘이 지나다닌 자리 닦느라 힘들어요ㅠ.,ㅠ
바퀴의 다리에는 무수히 많은 털이 있습니다.
이곳에 온갖 병균을 묻히고 다니게 되죠.
생각하시는 것보다 100배정도 더 더럽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