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2인 여고생입니다.
저희 엄마가 되게 깔끔한 성격이어서 이제까지 살면서 집에 벌레가 있
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4년전 현재 살고 있는 이 아파트로 이사오게 되면서 상황은 돌변하게 되었습니다.-_-;;;
그전에 살았던 사람들이 집을 무지무지무지 더럽게 쓰고 가서 진짜 도배도 다 다시 하고(1년밖에 안된 아파트였는데) 염산으로 화장실도 다 세척하고 그렇게 원상복귀시켜서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만,
작년에 저희 집에 진짜 엄청 큰 바퀴벌레 4마리가 출현했던 것입니다.-_-
그것도 2마리는 한낮에, 거실과 주방에서 각각 발견되었고
나머지 2마리는 무려 제 방에서 밤중에 발견되었습니다.-_-;;;
그중 한마리는 제가 공부하고 있을때 제 발 한 10센티 옆으로 지나가고 있어서 진짜 소름끼쳐 죽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 4마리 이후로 바퀴벌레는 발견되지 않았고 매달 소독오시는 분께서도 저희집에는 바퀴가 살고 잇는 것 같지 않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주방에 바퀴가 좋아하는 무슨 뭔가를 뿌려두었는데 거기에 벌레가 손댄 흔적이 전혀 없다면서.a
그런데, 어제랑 오늘, 또 바퀴벌레같이 생긴 것을 화장실에서 발견했습니다!!!
크기는 ○<ㅡ이거의 한 두배만하고요 진짜 바퀴하고 크기만 작지 거의 똑같이 생겼습니다. 더듬이가 몸의 한 두배는 될 정도로 길고요.a
제가 잡자마자 바로 변기에 넣고 물내려버려서 사진은 찍을 수 없었지만 너무 무섭습니다. 저희 집에 바퀴가 살고 있는 것일까요?
* 저희 바로 윗층 옆집에 바퀴벌레가 엄청 많다고 들었는데 그 집에서 바퀴벌레가 유입되었을 가능성도 있나요?
(바로 윗집은 아니고 윗집의 옆집.)
* 제가 여러가지 일로 밤늦게까지 자지 않고 깨어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바퀴벌레를 밤중에 본 일은 한번도 없었어요.ㅠㅠa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퀴는 우리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기 때문에 고객님이 보았다면 이는 이미 수백마리의 바퀴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또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또한 아파트는 위,아랫집을 통해 들어와 번식 할수도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깔끔하셔서 해충의 관리가 잘 된신듯 하지만 아파트라는 주택이
다른집을 통해서 들어 올수도 있거든요...
특히 바퀴는 어두운것을 좋아 하기때문에 주로 밤에 많이 다닙니다.
학생이라 밤에 공부하고 하다보니 다른분보다 늦게 잠자리에 들어 바퀴를 보신듯
합니다.
계속적으로 보이게 되면 더 많다는 것이니 하루빨리 방제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서비스 신청 및 좀더 자세한 문의는 세스코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