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썼다 싹다 날렸네요,,,ㅠㅜ
그냥 짧게 여쭤볼께여~ 바퀴알을 개미가 먹어치워서 둘이 천적이구 그래서 개미있는집은 바퀴가 없다는데 왜 저희집은 둘다 있을까여?
그리구 바퀴가 제방 근처 에서 많이 보이는것 같애요.
제방이 화장실 근처인거랑 상관이 있나여?
바퀴를 제방에서만 하루에 두번 그것도 오분의 텀도 않되게,,발견했기때문에 더 이상 세스코를 부르지않고는 안돼겠네여
낼 전화 드리면 낼 바로 오시나요?
그리고 오셨다 가시면 하루만에 바퀴수가 확 주는게 눈에 보일까요?
생각 같애서는여 이 바퀴 다 없어질때까지 어디 방이라도 얻어서 나가있고 싶네여,,진짜 벌레만 봐도 토할거같고 어질어질해여
제 나이23살.
이때까지 바퀴란건 듣기만했고 남에집에만 있던 그런 존재 였거든요
제방에 아주 조그만 벌레라도 생기면 전 그방에 이 삼일은 출입을 않했답니다. 근데 바퀴라녀,,,, 기절하겠어요 잠도 못자겠어여
그래서 지금까지 잠도 못자고 노이로제 걸려서 이렇게 컴터나 하고 앉아있어여 발밑으로 지나가나 안지나가나 일분마다 한번씩 확인하면서
그리고요 저희엄마가요 식탁에 음식을 막 올려놓고서요 여기는 바퀴가 못올라가서 괜찮대요. 그래서 제가 밤에 나와서 죄다 집어너요
바퀴가 식탁에도 올라갈수있져~?
그리구요 바퀴가요 음식에는 알 안까져?
주로 어디다 알을까나여?
그리고 사람이 자고있을때나 그럴때 사람 몸타고올라가서 막 콧구멍 같은데로 들어가면 어쩌져?
내일전화드릴테니까요
젤 바퀴잘잡는 사람으로 보내주세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