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글을 쓰기전에 많이 망설여졌습니다.
이번에 지원을 하게된 임재균의안사람이거든요...
성실하고 한곳만 바라보며 열심히 일하던 사람이 부득이하게 회사를 그만둔지 반년이 다되어가는데요 축쳐진 그사람의 어깨를 보면 눈물부터 남니다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좋은 일자리가 생길꺼다고 다독여주긴하지만 내심 맘이 여러가지로 힘드네요...
그러다 신랑이" 세스코에서 일 하게 된다면 열심히 할수있을텐데..."
라는 말을 듣고 열심히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는데요...
제가 객관적으로나 사람들의 말을 들어볼때 보면 정말 좋은 사람 꾸준한 모습으로 성실하게 일할 사람입니다...한회사에서 힘들어도 10년을 꾸준히 일한 사람이구요...그런 모습때문에 이사람을 선택해서 평생지기를 만들었지요...이런글을 쓰게 된거는 성실하고 착한 일꾼 능력있는 일꾼.....
소개해드리고 싶어서요^^
이글을 읽어 주셔서 우선은 감사 드리고요
이번주도 좋은 일만 있으시고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세스코인들 화이팅!!!!!!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으로 뵙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