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년간의 동거를 끝내고 헤어졌습니다...
쩝 사귀는 동안 생귄 바퀴벌레 때문에 ^^;;; 고민이네요
혼자 남았는데 바퀴벌레 커플들이 어찌나 많아졌는지
눈물이 날 정도네요
혼자 열띠미 박멸 활동 하느라 ㅋㅋㅋ 힘들긴 합니다만...
그놈의 바퀴때문인지 여친이 이 게시판을 자주 보더군요...
잼있다면서...
바퀴벌렌 잡을 생각 안하고 ㅡㅡ;;; 게시판을 들락 날락 하던 그녀...
보고 싶네요... 잘못한게 넘 많아서 에휴...
기다리는거 알긴 할련지...
ㅋㅋㅋ 아마도 전 그녀에게 바퀴벌레보다 더 나쁘거 징그런 넘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