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촌에서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곤충만 보면 소리지르는 남고 2년생입니다;
그저 곤충이란 존재만 보면 미치겠습니다;
몸에 달라붙을것 같기도 하고;
생긴것 자체가 징그럽고 두렵습니다...
특히 사.마.귀.
어지해야할까요ㅠ_ㅠ
[사진 하나 첨부해서 계속 보라는 답변하시면 회사 폭격합니다;]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년 여름 바닷가를 갔었습니다.
발코니에 나간 순간 사마귀가 떡 하니 버티고 서 있었습니다.
서서 절 노려보는 순간 슬리퍼로 냅다 집어 던져... 쫓아 버렸는데요.
오후 늦게 다시 찾아와서 절 보고 있더군요.
그곳이 주 이동경로이고 날벌레나 다른 해충들이 모여있다면 계속하여 방문하게 됩니다.
실내 조명이 밖으로 나가지 않게 막아주시면 점차 날벌레나 해충이 줄어들고 더불어 먹이가 없어진 사마귀의 방문도 줄어들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