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제가 이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동물이 쥐거든요??
그런데.......오늘 저희집은 3층인데.....
문에요 우유같은거 꺼냈다 들여놨다 할수있는 구멍이있어요.ㅜ0ㅜ
제가 열심히 컴퓨터를 하고있는데....찍찍거리는 소리가.....으아아앍
저 소리지르고.....바퀴벌레약 왼손에 잡고-0-오른손에는 빗자루 잡고는
.......엄마와아빠를 마구 불러댔죠.ㅠㅠㅠㅠ
그래서 엄마아빠가 왔는데 저희집 옷장밑으로 들어간거에요.ㅠㅠ
그 쥐가 크기는또 어찌나크던지....제손크기에 검정색이었어요...
마구마구바퀴벌레약을 뿌리니깐 꼬리가나오는데...그게더징그럽더라구요
정말 덜덜떨었는데......후아아아.결국밖으로내쳤는데.....
한3시간후에 또 들어온거에요.ㅠㅠ찍찍거리는데 소름끼쳐서 죽는줄알았음
ㅠ0ㅠ그래서 그 구멍 전기테이프로 막아놓았는데ㅡ.ㅡ
또 들어올까 겁이나네요.ㅠㅠㅠㅠㅠ제생각에는 집웅쥐가 아닐까싶은데.ㅠㅠ
어떻게할지좀 말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