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원룸으로 이사를 했는데여
첨에 방을 보러갔을때 집안꼴-_-을 보니
바퀴벌레가 살겠구나란 생각이 딱 들더라구여
근데 이사를 하고 한 이주일쯤 되가는데
4~5일전부터 역시나 바퀴벌레가 나오더군여...
하루에 딱 한마리씩만 보이는데
같은 놈이 계속 돌아다니는건지 다 다른놈인지는 모르겠구여
한 4일정도 전에 붙이는 약을 사서 12개를 집안 구석구석 붙여놨는데
바퀴벌레가 없어질까여??
음식을 거의 않해먹어서 음식물쓰레기도 없고
바퀴박멸의 일념으로 매일 방 구석구석을 쓸고 닦고는 있는데...
제가 바퀴만보면 거품을 물고 기절할 정도로 정말 끔찍하게 싫어하는데
없앨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여??ㅠㅠ
방이 반지하라 바퀴벌레가 더 좋아할거 같은데ㅠㅠ
집은 지은지 2년정도밖에 않돼서 신축이긴 해요...
혼자살아서 바퀴벌레 나오면 잡아줄 사람도 없고
정말 눈앞이 깜깜해여ㅠㅠ
회사동생은 잘때 바퀴가 귀에 들어가서 병원까지 갔다왔대여-_-
생각만 해도 끔찍-_ㅜ
전에 살던 남자가 원망스러워여ㅠㅠ
전 어쩌면 좋져??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퀴는 우리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기 때문에 고객님이 보았다면 이는 이미 수백마리의 바퀴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또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일단, 환경을 깨끗히 하십시오.
그리고, 음식물을 방치해두지 마십시오.
음식물 용기는 밀폐용기를 사용하시고, 쓰레기 통도 뚜껑이 있는 것을 사용하시고, 집안에 쓰레기는 바로바로 배출하시고, 설겆이를 미루지 마시고, 정 피곤해서 설겆이를 못할 경우에는 설겆이 통에 세제물을 풀어놓으시면 바퀴가 접근하지 않습니다.
또한, 씽크대나 목욕탕 주변에 물기가 없도록 해서 해충이 물을 구할 수 없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집안에 창고 등지에 모아두신 박스는 당장 버리십시오.
바퀴는 좁은 틈에 몸이 눌리는 것을 좋아하는 향촉성이 있어 박스 등의 틈이 많은 물건에 잘 서식합니다.
참고로 저희 세스코에서는 연구소에서 바퀴 사육시 케이지에 박스를 넣어두면 바퀴집이 됩니다.
그리고, 집 주변 환경 또한 깨끗히 하시기 바랍니다.
부지런하셔야 해충없는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신청 및 좀더 자세한 문의는 세스코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