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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개미인지 벌인지 구분이 안갑니다..
  • 작성자 박혁규
  • 작성일 2005.09.23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한 10여일전쯤에 자다가 목근처가 뜨끔해서... 자다가 벌떡 일어난적이 있습니다... 몬가하고. 이블을 탈탈 털다보니.. 개미(날개달린 수캐미 정도크기와 모양) 가 있길래 개미가 물었나보다 하고 집어서 버릴려고 했는데요..

집다보니 꼬리를 이용해서 침으로 공격하더군요...손가락 끝이 따끔해서 다시 놓쳤는데....날개는 있는데 기어서 도망가더군요....ㅡㅡㅋ

그래서 휴지를 두껍게 말아서 몸통쪽을 살짝 잡아보니깐 꼬리를 이용해서 침공격을 아주 수십번 난사 하더군요...

손가락근처에 쏘인 상처는 1-2일 정도 아리다가(마치 작은 가시가 박힌듯한 증상) 사라졌는데요.. 잠다가 쏘인 상처인 목은 빨가게 부어올라서 한 일주일 가더군요..

이게 단순한 벌의 일종인지....개미 인지 모르겠습니다....개미는 입으로 물긴해도 꼬리의 침으로 공격한다는건 들어본적이 없어서 문의 드립니다..

아 참고로 저희집이 산속에 있다보니...특정 계절이 되면 수십만에서 수백만 마리의 수캐미(날개달려서 날라다니죠 ㅡㅡ...이놈들은 공격은 절대 안합니다) 대문밖의 외등이나 집안의 불빛을 보고 달려드는 시기가 있습니다.. 거이 사람이 밖에 돌아다니지 못할정도에요 ㅡㅡㅋ....

주위의 말을 들어보니깐 겨울되기전에 쓸모없어진 수캐미들을 방출하는거라고 하더군요...보통 다음날 아침되면 길과 마당에 새까맣게 쌓여서 죽어있는걸 치우곤 합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침개미에게 쏘인것 같습니다. 개미의 일종이구요. 집에 사는 개미는 아니고 흙에 집을 짓고 사는 실외 서식종입니다.

산속에 집이 있다면 개미 뿐아니라 여러 해충으로 부터 피해를 입게 되는데요.

토양살충제를 사용하시면 걸어 유입되는 보행해충을 어느정도 막을 수 있습니다.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

답변일 2005.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