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비위가 무지 약하거든요....
얼마전 20년된 아파트로 이사를 왔는데 주방은 몇년전에 새로 맞추어서 겉에서 볼때는 무지 깨끗하거든요...
근데요, 이집에 바퀴가 무쟈게 많은거 같아요.
싱크대 배수구 밑에 난방수 벨브가 있는데 그곳이 좀 많이 음침하고 안을 들여다 볼래야 볼수도 없을 정도 인데요... 솔직히 그 이상야릇한 냄새(바퀴의 배설물 냄새라고 하던데..)때문에 그 곳을 열 때는 열 일도 별루 없지만 아예 숨을 안쉬고 열거든요...
정말 괴로워요... 세스코의 서비스를 받으면 배설물청소랑은 어떻게 하는건지.. 제가 해야 된다믄.. 욱!!!
생각만 해도 쏠리네요... 아님 그곳을 아예 폐쇄 해 버리든지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일단 방문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바퀴 배설물과 바퀴 사체도 많을것 같습니다.
세스코를 불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