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세스코 일하는것이 이딴식인지요....
집에 개미가 넘 많아서 개미, 바퀴벌래, 집먼지까지 청소 예약을 9월 2일날 통화를 하고 9월 10일 오후에 세스코에서 나와 청소해 주기로했어요 상담원이 저한테 전화까지 해서 예약일정을 잡았구요 근데 9월 10일 아무런 연락도 없이 안오시더군요
제가 전화통화를 했었어도 이렇케 화가나질 않았을꺼에요
집에 아가가 있어서 빨리 청소를 하고 싶고 믿을수 있을꺼라 생각하구 세스코에 예약을 했는데... 직원들 교육을 잘 못하는건지... 아님... 원래 세스코 자체가 일처리가 그러한지.. 넘 화가 나네요...
일이 밀려서 못오면 전화라도 해야 하는건 아닌가요 그날 전 하루종일 아무일도 못하고 넘 화가나네요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먼저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저희 고객센터에서 전화 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