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사하구 나서 어언 한달정도 개미아 같이 동침을 햇는데요
첨엔 없는줄 알앗눈데.. 집에서 거의 멀 해먹진 않쿠요..
간식으로좀 근데 어느날인가 쓰래기를 비울려구 쓰래기통을 들어 올리는순간.. 뜨~~악.. 못해두 흐흐흠.. 300마리 가량.. 쓰래기통안과 밖이며
엄청 쏘다지는거에요... 애집개민가요.. 조그마코.. 갈색인..
그래서 집에선 과자조차두 조심스럽게 먹구 맨날맨날 청소하구.
그래선지 예전에 마니 보이던 개미가 요즘은 10마리 정도로 줄엇어요.
이녀석들을 어케 없엘순 없얼까요.. 아예 굶어 죽이는방법은..??
집에서 음식은 해먹진 않으니 가능할거 같은데.. 자꾸 신경이 쓰여서요.
처리 방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