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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개미가...
  • 작성자 갑자기...
  • 작성일 2005.09.10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전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아파트는 분기별인지 반기별인지..소독을

하곤하죠..주택에 살땐 개미, 바퀴와 사이좋게 한집에 살며 먹다남은

음식도 내주고 때론 내가 먹을음식에 놈들이 먼저 손을 대기도 해서 싸우

기도 무지 싸우며 정이 들었습니다..그러다 아파트로 이사오고 나서

거의 10년 정도 보지를 못했죠..그러던 어느날..........

다시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근 10년만에 본 녀석이라 방가울줄

알았건만.. 그동안의 교류가 없어서 인지..부담으로 다가 오더군요..

다시 말씀드리지만...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소독을 하구요....

그런데 어디서 친구들이 나타나게 되었을까요? 10년이나 지나서...ㅡㅡ

내가 그리웠던 걸까요? 친구들을 살살 달래서 돌려 보낼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눈에는 잘 안띠고..음식물을 흘리면 어디선가 나타납니다

얼마 안되는 개미 때문에 세스코를 부르기도 모하고..같이 살수도 없고..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아무리 소독을 해도 개미라면 제거 되기 어렵습니다.

여왕개미에게 까지 약제가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개미는 그 생태적 특성상(특히, 애집개미) 한 군체에서 예를 들어 100마리의 일개미가 살충제로 죽었다면 그 군체를 거느린 여왕개미가 자동으로(?) 100마리를 더 생산해내서 군체의 규모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게 됩니다.

이러니, 살충제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해충을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살충제를 뿌려도 뿌려도 계속 생기는 이유를 이제는 아셨을 것입니다.
그러니, 일단 해충은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시는 것이 최선이고요..
발생하였을 때는 전문가를 부르는 것이 완전박멸을 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답변일 2005.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