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많이 하십니다.
저는 자취를 하는 학생인데요.
집은 1층이고 통로식 원룸입니다.
천정에서 원래는 소리가 나지 않았는데요.
얼마 전부터 소리가 나네요. 쥐가 걸어 다니는 소리 같지는 않구요.
한쪽에서만 계속 나니까요.
돌 가루 부스러기 떨어지는 소리 같다고 해야하나?ㅡㅡ
물 흐르는 소리 비슷하기도 한데요. 원래 소리가 안났으니까 물 흐르는건 아니겠죠....
요점은요. 쥐 같지가 않아서요.
얼마전에 바퀴같이 생긴 가운데 손가락 두마디 만한 벌레가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움직이는걸 방에서 보고 깜짝 놀라서 죽였는데요...;;;
천정에도 이런 벌레가 살 수 있나요?
그때는 창문을 열어놓고 밖으로 나갔던 터라 그냥 들어왔으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천정 한쪽에서 자꾸 소리가 나니까 신경이 쓰이네요.
천장에서도 살수 있죠. 물론...
하지만 그 소리는 다른 무언가가 아닐까요?
해충의 소리는 규칙적이지 않고 불규칙적입니다.
참조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