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이 서울시외곽에 있는데... 주변이 모두 비닐하우스 촌이거든요..
거기에 집집마다 텃밭두 많이 일구는데.. 다름이아니고..
요즘 저희 옆집 아저씨네 텃밭에 두더쥐가 이사를 왔나봐요..
밭 중간중간에 구멍을 뽕뽕 뚫고 다녀서리.. 아저씨가 잡는다고 며칠동안 새벽에 일어나서 밭을 지키는데.. 이놈이 도통 눈에 띄지도 않고 잡히지도않아서.. 고민이 많거든요...
그래서 방법이 없을까 해서요~~
두더지는 몸길이 약 9∼18cm, 꼬리길이 약 1.2∼3.5cm입니다.
모두들 알고 있다시피 땅에 터널을 파고 생활합니다.
땅속에서 터널을 파고 이동하면서 뿌리식물을 가해합니다.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고도 볼 수 있죠.
하지만 동물보호법에 의해서 마구 잡을 수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더지도....쥐도....포유류이지만
세스코에서는 쥐만 상대합니다.
(바퀴, 개미도 하구요)
습성을 안다면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두더지를 잡기는 매우 힘들고 다른곳으로 보내는 것이 차라리 쉽습니다.
청각이 발달하여 초음파퇴치를 하지만 2개월만 지나면 면역이 생깁니다.
미각도 좋습니다. 향나무나, 측백나무등 냄새가 심한것을 지나가는 통로에 둔다면 그쪽으로는 유입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미각을 이용한 퇴치가 그남아 효과를 보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더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