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이사한 집에서 갑자기 바퀴 비스무리한게 출몰하기 시작했어요.
그 생김새가 제가 평소에 보던 그런 고동색비스무리하고 큼직한
바퀴가 아니라, 투명하면서도 아주 투명하지도 않은..
음 말하자면 반투명?회색? 여튼 그런 색깔이었구요;;
생김새는 분명히 바퀴 생김새였어요ㅠ_ㅠ 머리에 더듬이가 있고
몸통도 타원형(?)에; 조금 통통하고 크기는 한 1.5 ~ 2cm 정도?
이 뭔지 모를 벌레는 대체 뭔가요? 역시 바퀴인가요?
근데 듣기로는 제가 새로 이사 온 집은 새로 뜯어 고치고
고치면서 무슨 위생점검(?) 같은것도 다 받아서
왠만해선 벌레는 안나온다고 하던데;; 다른집에서 옮겨온걸까요?(아파트임)
아니면 다시 생겨난걸까요-ㅂ-;
가르쳐주세요;ㅂ; 게다가 얼마전에는 무슨 조그만한 지네가 기어다니고
있었고 벽에는 무슨 집거미가 기어다니고 있고 ㅠ_ㅠ 아악
미치겠네요;
세스코 오라버님들 모시면 말끔히 다 해결해주시는거죠;ㅂ;?
조만간 엄마랑 얘기해서 세스코에 전화하려구요;ㅂ;!!
여튼 좋은 하루 되시구요, 매일매일 수고 많으셔요;ㅂ;!
참참!! 그리고 보너스 질문!!(보너스가 아닌가;)
음, 세스코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바퀴같은 해충들을 거의
맨날 보다싶이 하실텐데, 혹시 해충들이 귀여워 보이실 때 있나요 ㅎㅎ?
좀 궁금하네요;ㅂ;ㅋㅋ
이제 막 탈피를 한 바퀴가 아닐까 합니다.
바퀴는 성충이 되기위해 유충에서 탈피를 하는데 위의 색과 같은 색을 띄며 지내다 시간이 흐르면 본연의 색으로 돌아 옵니다.
새로 고쳤다 하더라도... 해충은 사람이 있는곳엔 언제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집에서 왔을 수도 있구요. ^^
세스코에서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ps. 계속 보고있으면 그들도 생명체이기 때문에 귀여워 보일때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