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할때마다 작성잘 그때그때 바꾸느라 무엇을 썻는지 인자묵었음다... 하지만 이게 다섯번째라는건 확실함다..(혹시 이멜주솔가지고 찾을수 있나여?
그럼 전에 보낸 멜내용중 중요하고 중요한것만 다쉬 물어보겠음다.. 그리고 추가된거까지...
1. 이젠 그런내용은 안나오는데.... 예전에(아마 9월달이었던걸루...) 대부분의 답변자들께서(세스코님덜이겠지요?) 대답하길... 저흰 해충을 죽이지 않습니다. 다만 환경상태를 해충이 거주하지 못하도록 변경하는것 뿐임다 아마 이러케 쓴걸루 기억함다.. 맞나여?
그렇다면 전 세스코의 마케팅 및 경영전략에 의문이 생기는데여... 예를들어 한 마을에 세 집이 있는데...(A.B.C), A집만 세스코에 방제신청을 했음다.. 세스코의 탁월한 기술로 A집은 해충없는 청정지대가 되었지요... 하지만 A집에 살던 해충들은 당연히 B 또는 C집으로 갈 것이고.. A집을 제외한 집들은 늘어난 해충덜땜에 고생할 것이고 자연히 A집의 조언에 따라 세스코에 방제신청을 한다....
아주 멋진 전략임다... 하지만 이게 과연 정당한 방법이라구 생각하십니까? 이건 잘못된 전략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세스코님덜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2. 이 제 글도 며칠이 지나야 답변을 읽을수 있을지 모름다.. 앞의 4개의 글은 거의 씹힌듯 하구여...
이것두 하나의 전략이 아닐까 하는데...(광고전략). 자신의 글을 올린후... 답변을 보기 위해서 매일 세스코 홈페쥐에 들린다... 오늘 없으면 남글의 답변을 읽고 내일을 기약한다.. 이것이 제가 지금까지 매일 빠지지 않고 세스코 홈페쥐에 들어오는 이유중 하남다...
위의 두가지 예상전략을 살펴보면... 세스고의 마케팅 / 경영 / 광고 전략은 손 안대고 코풀기라는 고도의 전략을 사용하는... 제갈공명도 감히 쓰지 못했던 전략을 사용하고 있음을 알수 있음다.. 물론 전략#2는 많은 글을 일일히 답변하기 위해서 시간이 걸리는건 이해함다... 하지만 전략 #1이 사실이라면......
충실한 답변과 명쾌한 반박을 기둘림다... 이번마저 씹으시면 위의 제가 예상한 세스코의 전략이 정확하고 다른 사람이 알아서는 안되는 것이라 의도적으로 씹은걸루 간주하겠음...(님도 답변 4번 씹혀봐여... 뭔들 몬하나...)
지발 저도 답변을 받고파여...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답변이 늦어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고객님이 질문하신 것을 이메일로 검색해 보니 다섯번째가 맞습니다.
다섯개의 질문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답변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으니 이제는 화를 푸세요 ^^;
인도네시아에서 열심히 일하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1. 인도네시아는 세스코에서 98년과 99년에 셑트랄 카리만탄과 사우스 슬라베시 지역에 구서 작업(쥐잡기)을 성공적으로 실시하여 인도네시아 국영 TV 등 각 언론에 방영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2. 큰 바퀴가 인도네시아에 살고 있다고 하셨는데 바퀴는 전세계적으로 약 4000여종이 됩니다. 그 중 대부분은 야외에서 살고 있는 야외종이고 실내에 사람과 같이 거주하는 바퀴는 전세계에 약 30여종 됩니다.
바퀴는 종류에 따라 크기와 색깔, 생김새의 차이가 있습니다.
큰 종류는 10cm가 넘는 종도 있습니다.
3. 작은 도마뱀으로 모기등의 해충을 구제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생태가 파괴가 우려되니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 너무 징그럽게 생기지 않았나요. 저도 베트남 출장에서 많이 보았습니다.
4. 세스코의 방제 시스템에 대하여 잘못 이해하고 있으신것 같네요.
A B C 집에서 A집만 세스코의 방제를 받는다면 A집에 있던 바퀴가 다른 집으로 도망 가는 것이 아닙니다.
세스코에서는 바퀴를 유인할 수 있는 먹이 약제를 설치하기 때문에 A집에서 약제를 먹은 바퀴는 A집에서 죽게 됩니다.
먹은 음식을 토해내고 동료의 변과 사체를 먹는 바퀴의 습성을 이용하여 다른 바퀴도 연쇄 살충 효과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연쇄 살충 효과로 A집은 해충없는 청정지대 세스코존이 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A집의 바퀴가 다른 집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고 B와 C 집의 바퀴까지도 서식 밀도가 줄면 줄었들었지 더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5. 마지막으로 답변이 늦어진 점 다시 한번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꾸벅)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가 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2001-12-04 오전 9: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