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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많고 쥐며느리 같이 생긴 벌레....
  • 작성자 벌레싫...
  • 작성일 2005.08.02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제가 몇 칠전 설겆이를 하는데 뭔가가 떨어져서 봤더니
쥐며느리같이 생겼는데 다리가 무지하게 많은 벌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수장시켰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거실에서 기어다니더라구요..
그래서 사~알~짝 신문을 뭉쳐서 때렸습니다...
과연 그벌레는 무엇일까요?? 너무 눌려 죽은 관계로 사진을 생략하겠습
니다.
그리고 하나 더 제가 요즘 자고 일어날 때마다 몸에 벌레 물린 자국이 2- 3개씩 발견 되고 있습니다. 모기는 아닌것 같고 빨갛게 부어있고 건드리 면 아픈데 이건 뭐에 물린 걸까요??? 혹시 그 다리많은 벌레와 관련이 있는게 아닐까요?? 주로 팔뚝과 종아리에 많이 있더군요.. 쩝~

그럼 더운 여름에 수고하세요(--)(__)꾸벅~

아마도 눌러죽인 해충은 그리마가 아닐지...

하지만 쥐며느리 같이 생겨서 다리가 많다면 노래기일 가능성도 있군요. 크기가 어떤지.. 궁금하네요.

물린것은 아마도 흡혈 진드기가 아닐까 판단됩니다.

흡혈 진드기는 0.2mm부터 피를 빨아 먹은 뒤 2.5mm 정도의 크기까지 크기가 변합니다. 침대 및 쇼파의 색이 하얀색이라면 검은 점으로 보입니다. 사람의 피를 흡혈 하기 때문에 신체에 붉게 물린 자국이 발견 됩니다.

따뜻하고 상대습도가 높은 곳에서 가장 잘 번식하게 됩니다. 현대 주거 형태는 진드기가 살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흡혈진드기는 크기가 매우 작아 육안으로 관찰하기가 어렵습니다. 작은 점처럼 보이거든요.

이불 또는 쇼파가 밝은 색이라면

검은 점들이 있는지 돋보기로 확인해 보세요.

만약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는다면 흡혈진드기 이외 다른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일광소독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안되면 세스코에 맏겨 주세요.

서비스 신청 및 좀더 자세한 문의는 세스코 고객센터 1588-1119 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답변일 2005.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