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로만 듣던 세스코에 질문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개미에 관한 문제인데요...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아파트 7층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개미는 한 번도 없었는데 올해, 정확이 말하면
7월에 들어서면서 한 두 마리가 눈에 띕니다.
주로 거실에 돌아다니고요, 가끔 화장실에도 나타납니다.
크기는 약 3~4mm 정도고 색깔은 검정색 또는 갈색입니다.
그냥 돌아다니면야 문제가 없는데 이게 사람을 뭅니다..
거실 바닥에 누워있다가 엉덩이나 허벅지가 따끔거려 긁어보면
주위에 개미가 있고 물린 부위가 엄청 부어오릅니다..
계속 따끔거리고 부기는 잘 가라앉지 않네요... 딱딱해지고....
벌써 5번 물렸습니다.
아파트 바로 뒤에 조그만 산이 있기는 하지만 그동안 안보이던
개미가 왜, 갑자기 출현했는지....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대략의 정보 좀 구해볼까 싶어 글을 남깁니다.
개미는 깨무는 구기를 가지고 있어 사람이 먹이를 구하는데 방해가 된다면 물어 버립니다.
검정색 개미미라면 외부 서식종 입니다.
이러한 개미는 유입경로를 찾아 막아 주셔야 하는데 이것을 찾아내기 무척 어렵답니다.
일하는 일개미를 쫓아 개미의 이동경로를 파악하여 차단해 주셔야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