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스코님!!!!!!!
쟤가 옥상에서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는데요 밤마다 옥상에 사료주러 올라가면
바퀴벌레가 .......... 나옵니다.. 날씨가 쫌 더우면 더 보이구요 ..
우리 강아지집 이 비닐으로 둘둘 ? 둘려 쌓여있어여 ..
그래서 밑에 있는것같고요 .. ㅜㅜ
구질한곳이 있거든요.. 거기에.. 비닐같은거있는데 그거드니깐 ,.
새끼들이 통통한거한마리랑 길쭉 4마리가 막 도망치드라구요 ..
그래서 새끼들은 짜증나서 쓸리퍼로 밟아 죽었어요 !!!!!!!!!!!!!!ㅜㅡ
큰건 그냥 .. 나두구요 ..
빗자루로도 막 죽이거든요? 큰거 어쩔땐 흰거 막 나오드라구요
많이 잘못된 행동인가요 ?????????????????????? 부탁해요~~~`
어느 한적한 어느날... 제가 대학생일 때..
우리 아지도 사랑에 빠진적이 있습니다.
서로 "나 잡아 봐라~" 놀이를 하고 있더군요. 거실에서 제가 지켜 보는 가운데...
바퀴가 도망가면 아지가 달려가서 발로 꾹 누르고... 다시 달려가서 꾹 누르고..
깜짝놀라 두꺼운 사전으로 압사~ 마무리 한적이 있었죠.
혹시나 병균이 묻어 사람보다 약한 면역을 가진 아지가 병이라도 걸릴까봐 노심초사 했습니다.(의료보험도 안되는데...^^)
특히 사료관리 잘해 주세요. 강아지도 먹지만 바퀴도 그 사료를 먹는답니다.
비닐이 있는곳에 문제가 되는군요 이곳을 모두 제거해 주셔야 안전합니다.
퇴치한 녀석들은 모두 집 밖으로 배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