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벌레를 아주 잔인하게 죽이는 것이
취미인 한 학생입니다.
심심할 때 마다 모기 한마리 죽이면서
느껴지는 그 타격감과 바퀴벌레가
스프레이에 뒤집힐때의 그 느낌이란..
하여튼 본론입니다.
벌레들은(모기, 파리, 바퀴벌레, 게미등)
목을 자르면 몇일 동안 사나요?
저번때 바퀴벌레 목 면도칼로 잘라봤는데
그냥 도망가서 놀랐습니다 ㅡ,.ㅡ;
세스코씨 헬프미!
목을 자르면 죽게 되죠.
오랫동안 사는것은 각 기관이 분리되어 있어 움직이는 것이지 꼭 산다고만 할수 없습니다.
사람처럼 신경이 발달하지 않아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데요. 그냥 움직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면도칼로 자른실험은 다리가 열심히 움직인 결과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들을 좋은 곳으로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