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캐나다 밴쿠버에 어학 연수를 와 있는 학생인데요
네이버를 검색하다가 별 다른 해답이 나오지 않아 이렇게 방문했습니다.
7월 2일 부터 홈스테이를 빠져 나와서 아파트를 렌트하여 살고 있는데요
며칠 전부터 모기에 자꾸 물리는 거에요.
첨에는 모기인줄 알고 며칠 전 저녁에 운동 나간게 화근이려니싶었죠.
여기 나무랑 잔디가 아주 많답니다.
그래서 그 연한 갈색에 짜잘한 벌레들이,,,
모기는 아닌 거 같고 하루 살이 비슷하게 생긴게 아주 많았었어요
그 왜 그냥 걸을 땐 눈에 안 보이다가 고개를 위로 쳐들어야 보이는것들요
손으로 훠어~이 훠~이 젖으면 날라가는...
그런 벌레들 한테 물린 줄 알았는데 오늘 칭구 홈스테이 캐나다사람한테
들었는데 밴쿠버 아파트에는 벼룩이 있다는 겁니다...
아까는 정말 침대 위에서 한 마리 잡았구요ㅜㅜ
이 집에 전에 살던 사람이 개를 키우다가 퍼진 벼룩이 저한테 옮은 건지
아님 길가다가 슬쩍 닿은 개털로 인해 옮은 건지 몰겠네요..
여기는 개가 너무 너무 완~~~전 양껏 많은 곳이거덩요.
무서워서 개 만진 적은 없는데 그래도 공기중으로 옮을 수도 있겠죠???
물린 부위가 너무 간지럽고 자꾸 긁은 곳은 벌개지기도 하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ㅜㅜ 병원에 가봐야 하는지요??
제 몸에 벼룩이 있다고 생각하니 몸서리가 쳐지네요
밴쿠버는 서비스 받을 수 없겠죠..ㅜㅜ
그 무리는 각다구 무리로 사람에게 엉겨 붙죠.
우선 물 웅덩이가 있다면 제거해 주셔야 합니다. 혹은 물이 많은 지역에 살고 계신다면 제거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침대의 벼룩이라.. 전에 살던 사람이 개를 키웠다면 개벼룩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 병원에 가 보시고 이불과 침대는 햇빛이 늘어오는 곳에서 일광 소독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