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단독주택 2층에 살고 있습니다!!
집이 오래 되기도 했구요.....
한달전쯤 알집을 달고다니던 바퀴벌레를 한마리 집은적이 있습니다....
불길한 예감이 들었죠.......ㅜㅜ
그예감은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
얘들이 알을 깐거같아욤...... 새끼들이 열라 판치고 다닙니다!!
가끔은 성인남자 엄지손가락만한 부모손잡고 나오기도해욤....ㅜㅜ
집안사정이 좋지않아서 세스코를 부를순없고 해서 이케 올립니당...
약을사서 쓰려고 하는데 어떤게 잴 효과좋은지 추천좀......
나중에 돈벌면 세스코 부를께염~~^^;
뿌리는거,짜는거,붙이는거,연기피우는거 종류도 많던데 추천 부탁드립니
다.......(__)
일단, 환경을 깨끗히 하십시오. 일반약제는 바퀴에게 내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음식물을 방치해두지 마십시오.
음식물 용기는 밀폐용기를 사용하시고, 쓰레기 통도 뚜껑이 있는 것을 사용하시고, 집안에 쓰레기는 바로바로 배출하시고, 설겆이를 미루지 마시고, 정 피곤해서 설겆이를 못할 경우에는 설겆이 통에 세제물을 풀어놓으시면 바퀴가 접근하지 않습니다.
또한, 씽크대나 목욕탕 주변에 물기가 없도록 해서 해충이 물을 구할 수 없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집안에 창고 등지에 모아두신 박스는 당장 버리십시오.
바퀴는 좁은 틈에 몸이 눌리는 것을 좋아하는 향촉성이 있어 박스 등의 틈이 많은 물건에 잘 서식합니다.
참고로 저희 세스코에서는 연구소에서 바퀴 사육시 케이지에 박스를 넣어두면 바퀴집이 됩니다.
그리고, 집 주변 환경 또한 깨끗히 하시기 바랍니다.
부지런하셔야 해충없는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해충은 게으름의 소산이기도 합니다.
무조건 편리한 것만 추구하고 자기만 아는 인간의 이기주의의 산물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