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요...
바퀴벌레가 나타나면 꼭 약을 뿌려야 하나요?
그리고 만약 약을 뿌려야 한다면 긴 막대가 달린걸 사용해야 하나요?
아님 그냥 막대가 달리지 않은걸로 사용해야 하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물어볼게 있는데요...
바퀴벌레를 퇴치할때 뭐 은행잎을 모아서 바퀴벌레가 서식하는데에
두면 효과적이나요? 그리고 넓적한 병에 버터를 넣어서 서식하는 곳에
두면 그것도 효과적이나요? 알려주세요ㅎ
은행잎으로 제거가 된다고 모든 포털사이트 지식검색에 나와 있지만요... 잠시 효과를 볼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은행나무 생리활성물질에 기피현상만 있는 것입니다. 제거 물질이 있지 않은데 마치 좋은 효과를 낼수 있는것 처럼 모든곳에 도배 되어 있더군요.
실제로 기술연구소 실험결과 은행잎 사이를 헤집고 다니는 바퀴를 볼수 있었습니다. 또한 은행잎 사이사이 알을 낳은 녀석도 있구요.
실제 그 효과에 적응하는 기간은 생각보다 짧은 2주였습니다.
붕산도 많이 쓰시는데 이 붕산을 먹지 않는 바퀴가 나타나게 됩니다. 아무리 다른 음식에 섞어 놓아도 먹지 않게 되죠.
또 사람이 흡입하거나 먹게되면 탈수 현상이 일어나므로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방법입니다.
어떠한 기름을 사용하는지 몰라도 쉽게 빠져 나옵니다. 처음했던 실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