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베란다 쪽에 보니까. 키우는 강아지의 구토물과 바퀴벌레가 살아있는채로 뒤집어져있길래 얼른 죽였는데..
바퀴벌레를 본게 정말 태어나서 첨 봤습니다.
그럼 저희 집은 이미 바퀴벌레가 퍼진 상태인가요??
그리고 뭐 바퀴벌레가 해로운 독같은걸 내뿜기도 하나요??
강아지의 구토는 그냥 더위먹어서 그런건가??
베란다 근처에는 가지도 못하겠네요
강아지 구토는?? 병원에 가 보시는 것이 좋을것 같구요.
음식물이 있기 때문에 바퀴가 유입된것 같습니다.
자주 보시게 되면 바퀴가 서식하는 것이므로 세스코를 불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