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하고 집안이 습해서 인지..
집에 이상한 벌레가 생겼어요... 방이란 방에는 거의 있는듯..
이벌레는요.. 0.5cm도 안되는 작은 벌레인데..더드미도 있고..
가끔 몸에 줄무늬도 있던것 같고.. 거의 껌은 녀석인데..
잡으려고 하면 톡톡 튀어다니고 여기저기 다기어다니고..
밤만되면 더 활동적인듯..
살충제를 뿌려봐도 그수는 감당하기 힘들어요..ㅠㅠ
도대체 무슨 벌레인지.. 알려주세요..ㅠㅠ
톡토기는 크기가 매우 작어서 사람의 눈에 잘 띄지 않는 미소동물이지만 막대한 개체수로 말미암아 응애류와 함께 토양 동물 가운데 우점군으로서 중요한 생태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즉 이들은 여러가지 식물질이나 미생물을 취하고 낙엽 등의 표면을 갉아 미생물의 서식상소를 제공함으로써 직접, 간접적으로 토양생성을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집안내로 들어오면 해충이 되죠.
살충제 보다는 깨끗한 청소와 습도를 낮춰 주셔야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