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드립니다~
저희집은 2층으로된 가정집인데...요즘들어 큰 바퀴벌레가 자주보여서 당황하고 놀래기도합니다...개미도 좀 있지만 신경쓰이진않구요...워낙 바퀴벌레를 무서워해서 보면 심장이 멈추는듯한...조금 전에도 한마리를 수장시키고왔는데...그것때문에 잠도 못자고 세스코를 서성거리고있습니다...
궁금한건...애완견도 같이 키우는데 강아지가 해충약을 먹지나 않을련지...코카스패니얼이라서 뭐든 다 먹어버리거든요...해결할방법이 있을까요?
또 궁금한건 서비스 체계에 대해선데요...
처음 서비스받고나서 매달 추가관리를 해야하나요? 아님 한두번 서비스만으로 끝나는건지...물론 상황에따라 다르겠지만...자세한 설명 부탁드려도 될른지요...
바퀴벌레를 물리치는 그날까지...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애완견의 사료가 항상 노출되면 바퀴가 사료를 먹으로 나타납니다. 하지만 사료 부스러기 까지 막을수 없으므로 바퀴를 보고 먹지 않게 혼내는 방법으로 저는 해결하였답니다.
가장좋은 것은 사료를 먹을때문 주고 모두 비워 버리는것이 좋고 강아지가 바퀴에게 호기심을 갖기 전에 제거해 버리는 것이 좋겠네요.
세스코에서 하는 방법은 강아지에겐 해가 없으므로 안심하세요.
2번에 서비스가 끝나면 완전퇴치 되지만 정기 서비스로 계속 유입될수 있는 바퀴를 막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