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노이로제 걸릴지경입니다..
별로 겁이 없는 성격으로 무서울게 없는 저에게
유일하게 아주아주 혐오하고 두려운 존재가 있습니다.
그 이름도 징그런 바퀴벌레..
요즘 회사 일이 바빠서 매일 야근하고 피곤에 쩔은 몸을
이끌고 집에 와서 자려고 누우면 꼭 1~2마리의 바퀴벌레가
벽에 빨빨 기다다니는게 목격 됩니다..
정말 정말 싫어하는 이유로 곤히 주무시는 어머니를 깨워서 잡아달라고
할정도져 -_-;;
제가 스스로 잡을수 있는 바퀴벌레 컷트라인이 약 1~2cm 정도 크기입니다.
그정도는 눈딱감고 약뿌려서 잡죠 -_-;;
근데 그 크기가 무려 3~5cm 는 되보니는 거대 바퀴들만 제방에 출몰하는것입니다.!! ㅜ.ㅜ
요 근래 일주일 사이에 무려 5마리 이상 목격됐습니다. 전부다 위에서
언급한 싸이즈(3~5cm)의 것들만요..ㅡㅡoo
이 사태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저렇게 큰놈들만 나오는지 궁금하고 퇴치방법또한 매우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세스코맨!!
미국바퀴일 가능성이 크네요...미국바퀴는 발육이 좋다면 더듬이 포함해서10cm 넘는 녀석도 있습니다.
제 생각엔 한 마리의 미국바퀴가 계속 돌아다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바퀴는 야행성이며, 사람의 눈에 띄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한 마리의 바퀴가 지속적으로 사람의 눈에 띄긴 어렵습니다.
지속적으로 바퀴가 보인다면 그것은 바퀴의 수가 매우 많다는 뜻이 됩니다.
더군다나 낮에도 바퀴가 보인다면 그 피해는 매우 심각한 것이구요...
지금 방치하게 되면 곧 더욱 많은 수의 바퀴가 발견될 것입니다.
하루속히 세스코의 해충 제로 시스템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