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퀴자가박멸순서와 방법 꼭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도와줘...
  • 작성일 2005.06.16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새벽에 물좀 마시러 일어나서 부엌에 갔더니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밥통위에 매미만한 바퀴벌레가 있는거예요 ㅜ.ㅜ
여긴 2층인데요, 제가 이 집에 살게된지 만으로 2년4개월되었는데, 여태 바퀴는 있은적이 없고, 1주반전에 첨으로 같은크기의 놈을 보았습니다, 방문에서...
저는 매민줄알았느데, 바퀴인것도 같은거예요, 너무 놀랐지만, 너무 큰거라, 그리고 이사와서 첨 보는거라, 딴집이나, 외부에서 잘못 들어온건줄 알고, 죽여서--;; 변기에 넣고 보냈습니다

근데 오늘 새벽 또 두 마리를 보았으니, 우리집에 이사를 온 거 맞지요?
너무 더럽고, 모르고 있었다는게 분통이 터집니다, 정말 무섭네요
그래서 이 새벽에 잠도 다 깨고 지식검색을 하고 있는데
답변들이 다 제각각이라,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건물은 20년정도 된거구, 제가 사는 곳은 방하나에 부엌,화장실 뿐입니다
당장 오늘 날 밝자마자, 행동을 개시해야할꺼 같은데, 일의 우선순위와 방법에 있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부엌싱크대 밑 청소 와, 붕산이나 고춧가루 설치, 튜브형 약 설치, 중 어느것을 먼저해야하고, 어떤것이 중복 되서는 안되는지요?
3주전부터 작은 빨간개미가 한두마리씩 출현해서 고민이었는데, 바퀴까지...죽겠습니다. 무섭구, 이렇게 되도록 모르고 방치했던 제 자신이 원망스럽네요

지금 방과, 화장실에선 못봤는데, 거기도 사실은 살고 있을까요?
약을 설치한다면 여기도 해야하는건가요?
그리고 현관문이랑 복도 사이에도 뭔가를 동시에 설치해야하나요?
아니면 고춧가루나, 월계수잎같은걸 현관입구에 놔야하나요?
그리고 이웃(옆집이 현관이 1미터도 안떨어져있음)

쫓아내는것이 나을지, 우리집 내에서 죽게 하는게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할일을 좀 정해주세요(낮 12시까지 집에 있을수 있음)

걱정되서 부엌에 못나가겠어요
태어나서 이렇게 큰바퀴는 첨봤습니다.
설마 옷장속 이런데도 있는건 아니겠죠?
참, 한달전쯤에 마트에서 장볼때 포장 온, 종이박스가(골판지박스라고 하나요) 접어서 냉장고 옆에 세워져 있습니다, 혹시 이것이 원인이 된걸까요?
무서워서 내다버릴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도와주세요! 세스코!

일단, 환경을 깨끗히 하십시오.

그리고, 음식물을 방치해두지 마십시오.

음식물 용기는 밀폐용기를 사용하시고, 쓰레기 통도 뚜껑이 있는 것을 사용하시고, 집안에 쓰레기는 바로바로 배출하시고, 설겆이를 미루지 마시고, 정 피곤해서 설겆이를 못할 경우에는 설겆이 통에 세제물을 풀어놓으시면 바퀴가 접근하지 않습니다.

또한, 씽크대나 목욕탕 주변에 물기가 없도록 해서 해충이 물을 구할 수 없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집안에 창고 등지에 모아두신 박스는 당장 버리십시오.


바퀴는 좁은 틈에 몸이 눌리는 것을 좋아하는 향촉성이 있어 박스 등의 틈이 많은 물건에 잘 서식합니다.

참고로 저희 세스코에서는 연구소에서 바퀴 사육시 케이지에 박스를 넣어두면 바퀴집이 됩니다.

그리고, 집 주변 환경 또한 깨끗히 하시기 바랍니다.

부지런하셔야 해충없는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해충은 게으름의 소산이기도 합니다.

무조건 편리한 것만 추구하고 자기만 아는 인간의 이기주의의 산물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요

답변일 2005.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