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사무실앞에 커피 자판기가 설치 되어있는데요...
문제는 자판기에 개미가 모이는것이 아니라 화장실에 모입니다..자판기랑
화장실이 근접해 있거든요...
한두마리도 아니고 보통이 10~20마리정도...
정말 화장실에 볼일 보려고 들어갔다가 깜짝 놀란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막막하거든요...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살충제인데 바퀴는 살충제에 대한 강한 내성이 형성되고, 더욱이 개미는 그 생태적 특성상(특히, 애집개미) 한 군체에서 예를 들어 100마리의 일개미가 살충제로 죽었다면 그 군체를 거느린 여왕개미가 자동으로(?) 100마리를 더 생산해내서 군체의 규모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게 됩니다.
이러니, 살충제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해충을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살충제를 뿌려도 뿌려도 계속 생기는 이유를 이제는 아셨을 것입니다.
그러니, 일단 해충은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시는 것이 최선이고요..
발생하였을 때는 전문가를 부르는 것이 완전박멸을 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