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대 위에서 두 마리의 오동통한 넘들을 발견한 이후
- 성인의 손톱사이즈만한 사이즈....작진 않죠?
천정밖으로 기어나오는 것을 본적은 없지만,
천정안에서 기어다니는 소리가 납니다...
바퀴벌레가 천정에도 사나요?
천정은 합판으로 만들어져서 안이 비어있잖아요?
그래서 그 안에서 이것들이 서식지 삼아 살고 있는건지...
세스코 기사분과 상담했더니...
그런 바퀴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큰 바퀴라며
완전박멸이 불가능하며,
효과를 크게 볼수 없을것이라고 하더군요....
구제불능이란건가요?
천정위를 기어다니는 그 공포의 사그락소리를 들으며 살아야하는건가요?
천정에 약을 뿌리고 다 잡아죽인다음
들어올수 있는 통로를 막아버릴 수는 없나요?
저좀 살려주세요!
바퀴때문에 살기가 싫답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바퀴는 어디든 서식처를 만들고 살수 있습니다.
천정도 아주 좋은 서식처중 하나이구요. 생각보다 많은 바퀴가 살고 있을 수 있습니다.
외부서식종의 경우 정기관리로 꾸준히 관리를 받으시면 제거가 가능합니다.
초기 관리후 또다시 유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사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