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의 건강한 청소년이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며칠전 아침에 샤워를 집에서 하고
나왔는데, 아글쎄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1교시부터 계속
등과 다리가 가렵고 나중에는 붉은 두드러기같은게 나더라구요..
집에 와서 여러가지 원인을 분석해본결과 놀라운 사실은
그날 제가 사용한 비누가 쥐가 갉아먹은 것이었습니다.
어머니가 전날 오후쯤에 쥐의 정확한 정체를 발견하셨으며
제게 말씀해주시더라구요... -_-" 어머니 빠르십니다;;
큰충격과 함께 그 비누들을 죄다 버리고
이젠 씻을때만 비누를 따로 꺼내서 씁니다
지금은 쫌 나아졌지만 이 몹쓸 피부병이 과연 쥐 때문인가요??
어서 병원부터 가보시기 바랍니다.
쥐가 사는 곳이 하수구 주변으로 봤을때 어떠한 병균이나 알러지 반응이 일어났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