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새빌라에서 살면서 벌레가 나와서
방역업체에 의뢰했더니
새집에 생기는 먼지다듬이벌레라 하더군요
그래서 그 방역업체에서 방역을 두번하고 이사를했는데요
이사후에 또 나와서 두번하고.. 다시 나와서 주가로 다시
방역받고.. 근데 다시 나오는거있죠..
이불이랑 옷장 서랍마다 다하고 천정에.. 형광등까지뜯고서
방역했는데.. 다시 나오는거있죠
애기가 있어 나름대로 환기를 자주시키는데
오래된 주택이라 습기가 많아서 그런가요?
조금있음 이사를 가는데..
전번 방역업체는 믿을수 없어서
여기에 다시 의뢰를 합니다
이사가기전에 하는게 좋을지.. 아님 이사후에 받는게 좋을지..
답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