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해도 없었는데요,
오늘...그러니까 지금 새벽이니까 목요일 말이에요.
동생이 벌레들이 있다고 봤더니 제 방 벽에 되게 많이 붙어있는 거에요.
되게 조그만데 날개도 달리고 좀 가볍게 생겼어요.
벽에 그냥 막 붙어있는데...날때 굉장히 빠르게 날아요.
그니까 이쪽에서 저쪽으로 이동한다 치면 이쪽에 있다가 사라졌다가 다시 저쪽에 나타나는 식으로요.
아아 설명이 부족하지만...여튼 미쳐버릴 거 같아요.
원래 벌레 보면 스트레스가 막 쌓여서-_ㅜ
집에 있는 개미전문약이랑 에프킬라 막 뿌렸더니 죽더군요...
혹시 개미들이 번식을 시작해서 수캐미들이 나타난거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해봤어요-_ㅜ
비오는데 습기땜에 생긴건가 아오 미쳐버리겠삼
원래 집에 개미는 살았거든요. 갈색인데...불개미인지는 모르겠지만.
도대체 무슨 벌렌지 궁금하구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일단 방에 있는거 모조리 다 죽였는데 다시 나타나려나요?
글고 집에 그 쌀벌레 성충 있자나요 세모꼴로 생겨서 날개에 흰 무늬도 있고 암튼 그자식도 예방하거나 없애는 방법 없나요 빨리 답변 해주세요-_ㅜ
지금쯤이면 퇴근하셧으려나-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