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이지 미치겠습니다.
이런말하기 쪽팔리지만 세상에 무서운거 없는 31살인 건장한 남성 입니다만
다리 여러게 달린 것들만 보면 거의 다이 상태가 되기에 ㅡㅜ
저희 집에는 바퀴 비스무리 한것도 없었습니다.
아파트 아니구 단독 주택 입니다.
그런대 문제는 한단 전인가 정말이지 엄청나게 큰 거짖말 않하고
길이가 6~7cm 정도(제 엄지손가락 만한) 바퀴가 3일 연속 발견됐습니다.
처음에 너무 커서 바퀴 아니고 매미 인줄 알았뜸 ㅡㅡ;;
그동안 바퀴가 않보이는 집이고 해서 밖에서 날아 왔나 생각 했습니다.
한달정도 않보이더니 몇일 전부터 급속히 등장하기 시작 합니다.
희한한 것은 낮에는 전혀 않보이고 저녁에도 제가 취침하기전 까지는
전혀 않보입니다.(새벽 2~3사에에 취침합니다.)
그런대 아침에 눈뜨면 제 머리 맡에 꼭 한마리식 바퀴가 뒤집어 누워서
같이 자고 있습니다. 아... ㅡㅜ 벌써 3일 연속 입니다.
갈수록 같이 자고 있는 바퀴의 크기도 점점 커지더 군요
처음 1센티 정도였는대 다음날 2센티 정도로 커지더니 오늘은 제 엄지
손가락 만한것이 흑흑 ㅜㅜ
몇일 사이에 일케 크게 자랄수 있나요 ?
꼭 비슷한 자리에서 아침에 눈떠서 옆으로 누웠을때 바퀴가 같이
누워 있는걸 보면 정말 이지 ㅜㅜ
오늘 아침에도 거 땜시 잠도 못자고 아침 7시 부터 집에서 도망 나와서
겜방에 짱박혀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생각해야 합니까? 집에 완전히 퍼진 겁니까?
몇일전 백수 되서 집에서 좀 편히 쉴려고 하는데 이게 왼 날벼락 이람 ㅜㅜ
살려 주세요 어케 해야 되죠 ?
미국바퀴일 가능성이 크네요...미국바퀴는 발육이 좋다면 더듬이 포함해서10cm 넘는 녀석도 있습니다.
제 생각엔 한 마리의 미국바퀴가 계속 돌아다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바퀴는 야행성이며, 사람의 눈에 띄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한 마리의 바퀴가 지속적으로 사람의 눈에 띄긴 어렵습니다.
지속적으로 바퀴가 보인다면 그것은 바퀴의 수가 매우 많다는 뜻이 됩니다.
더군다나 낮에도 바퀴가 보인다면 그 피해는 매우 심각한 것이구요...
지금 방치하게 되면 곧 더욱 많은 수의 바퀴가 발견될 것입니다.
하루속히 세스코의 해충 제로 시스템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