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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집에 날파리들이 100마리쯤 되나봐요..ㅜ.ㅜ
  • 작성자 이영선
  • 작성일 2005.06.07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안녕하세요 .. 질문있어요..
올해 2월달에 이사온집이.. 날이 따뜻해지기 시작하면서 부터 날파리들로 꽉찼습니다.
집입구에 하수구가 있어 고무판으로 막아놓기도하고..
혹 싱크대 연결부분에서 생기는건가싶어서 연결부위도 꽉꽉막아 테입으로 봉해놓고... 출근할때면 싱크대 배수구도 막아놓고.. 방에서 들어오나싶어서 방충망도 보수해놓고했습니다..그런데도.. 이 날파리들이 어디서 생기는지..
아침에 일어나면.. 혹은 회사에 갔다가 집에 들어가면 아주난리들입니다..
부엌겸 거실 바닦에 몇십마리씩 죽어있고... 날라다니고..

날파리가 하루살이인가요??
이게 대체 어디서 생기는지.. 모르겟어요...
방에는 없는데 꼭.. 부엌겸 거실..에서 생기는게 몰까여??

참고로.. 저희집은 반지하지만.. 계단하나 내려가는 수준이고요..
주택가여서 해가잘들지 않습니다..

세스코에서도 이런 날파리들도 해결해주나요??

화장실 하수구에는 하트모양 거꾸로 한 모습을 가진 나방파리가 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하루살이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물이 내려가는 하수구와 화장실의 틈새가 바로 나방파리의 발생지가 되는 곳이죠...

나방파리는 물이끼(젤라틴)가 낀 곳에 산란하며 발생 합니다.

물이끼 안에 산란하게 되며 물때에 의해 알과 유충이 보호받게 되죠.

따라서 살충제를 들이 부어도 쉽게 퇴치되지 않습니다.

유충(애벌레)은 거머리 모양으로 생긴 것이 젤라틴에서 자라 번데기단계를 거쳐 성충인 나방파리가 되면 날아다니며 피해를 입히죠.

아무리 살충제를 들이 부어도 막 내부에서 서식하는 알, 애벌레, 번데기는 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해충이 서식하는 장소를 찾아서 솔질 청소를 실시하여야 합니다.
솔질 청소를 한 후에 살충제를 살포하면 효과를 보실 겁니다.

살충제가 없다면 락스 원액 또는 팔팔 끊는 뜨거운 물을 부어도 효과적입니다.

1회에 그치지 말고 1주일 간격으로 위 방법대로 하시면 구제가 가능합니다.

현재 일반방제고객님께는 무료로 서비스해 드리고 있습니다.

답변일 2005.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