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를 부르고 싶지만!!!
군대는 돈이 없는 관계로 생략하고,,
육군 모사단 모연대 모대대 모중대 취사장을 맡고있는 병장 김모씨입니다.
요즘 부쩍 늘어난 파리들땜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요놈들이 음식을 하는도중에 10~20마리정도가 음식안으로 다이빙을 하질 않나 -_- (식사도중 다수인원이 음식에서 파리발견하고 뛰어옴 -_-;;;;)
밥을 먹을라 치면 밥주위로 몰려드는 파리떼들 --;;
군이라도.. 나름대로 파리퇴치법을 연구하여,,,
끈끈이 >> 한번붙이면 3일안에 꽉차고 계속 갈고있음 -_- 끈끈이 수보다 파리수가 너무 압도적으로 많음
물풍선 >> 효과 5일보고.. 요샌 파리들의 안식처가 되었음 -_-;;
파리채 >> 한시간동안 500여 마리 잡으면 없어진듯 보이나 2시간지나고 나와보면 원상태가 되어있음..
뭔가 군대에서 좀 더 해볼만한게 없을까 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세스코맨~ 도와죠요~
할수 있는 방법은 모두 동원 하셨군요.
출입문 밀폐 어려운가요?
방충망 설치하시고 2중 덧문으로 만드세요. 출입문, 창문만 막아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밀패되고 깨끗한 곳이라도 파리는 쉽게 들어 오고 살아 갑니다.
좋은 빌딩에도 모니터링을 해보면 생각 보다 많은 수의 비래해충이 있습니다.
시설보완으로 빌딩 만큼은 아니더라도 손에 쥘수 있을 만큼의 파리는 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막내를 출동시키세요.
파리채만 쥐어주면 세스코 못지 않은 성과를 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