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사온지 9일만에 바퀴가 나왔어요 -0-!!!!
  • 작성자 엄윤희
  • 작성일 2005.05.30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저번에 한번 문의 드렸었는데요.. 그때 새로 이사갈집에선
환경을 깨끗이 하면 안나온다하셔서ㅠ_-
매일 방을 2번이상 쓸고 닦고는 기본 머 하나 떨어지는 꼴을
못볼정도로 같이 사는 사람이 놀랠정도로 청소했어요
저보고 바퀴때문에 결벽증이 걸렸다고 하더라그여
지금 이사온지 10일째 인데요.어제 바퀴벌레가 나왔어요
1.5미터 떨어진곳에서보기에 자세히는 못봤구요
마치 매미같다라고 느껴질정도로 컸습니다. 지금 손가락으로
어림잡아 자로 재보니 4센티는 되보이고 까만색이었는데요
날개도 매미같아 보이고;; 어제만 또 쥐며느리를 2마리에
집게벌레 1마리까지 ㅜㅜㅜㅜ 갑자기 벌레가 떼로 덤벼서
어젯밤엔 한숨도 못잤어요..

주인아줌마는 바퀴가 절대루 없다고만 우기십니다.
바퀴가 그냥 지나가다 울집에 놀러온건지 아니면
원래 살고있었던 바퀴인지 알고 싶어요.이집에 원래 바퀴가 살고있었다면
당장 내일이라도 이사갈거니깐요 그걸 알려주세요ㅠㅠㅠㅠ
같은 바퀴를 같이 살던 친구가 며칠전에 옥상에서 한번
봐서 죽였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2마리나오고
또 어제 3층계단에서 일본바퀴처럼 생겼는데 크기가 2센티는
되보이는 바퀴를 한마리 또 봤어요. 근데 날개는 못봤는데요
그게 날개없는 바퀴가 있는건가요?
아니면 유층인것을 봐서 날개가 없었던 것일까요?

아 또 어제 수퍼가다가 집골목에서 바퀴죽은 시체를 봤습니다
서서 보기에 길~쭉하고 2센티는 넘어 보였습니다.
동네 자체가 바퀴가 사는 동네인가요?

짐 사는 옥탑방 환경이 창문을 열면 바로 옥상입니다. 근데 옥상에서
여러가지 식물??을 키우시더라구요 화초는 아닌것같아 보이고-_-;;
또 화장실에서 하수구 냄세가 나더라구요. 물빠지는곳은 무섭고 끔찍해서
한번도 안봐서 하수구가 어떻게 된상태인지는 몰겠는데요
멀리서 보니 먼 구덩이??가 있어서 물이 고이더라구요.

주인 아줌마는 바퀴는 절대 안나온다 우기시지만.. 전 이집에 원래부터
바퀴가 살고 있었다고 생각되는데요. 어떤게 맞습니까?
옥상이 바퀴가 살기 좋은 여건인가요? 매일 물을 뿌리는것 같더라구요
항상 젖어있으니깐여.

바퀴가 있는 집에 살바에 차라리 정신병원에 가서 입원시켜달라
빌겠어요. 자살하기엔 용기가 없으니 -_-;;

그냥 문의만 드려서 정말 죄송해요..ㅠㅠㅠ 여건만 된다면 세스코를
부르고 싶은 마음이란거 알아주세요 우엉엉어엉

미국바퀴일 가능성이 크네요...미국바퀴는 발육이 좋다면 더듬이 포함해서10cm 넘는 녀석도 있습니다.


제 생각엔 한 마리의 미국바퀴가 계속 돌아다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바퀴는 야행성이며, 사람의 눈에 띄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한 마리의 바퀴가 지속적으로 사람의 눈에 띄긴 어렵습니다.

지속적으로 바퀴가 보인다면 그것은 바퀴의 수가 매우 많다는 뜻이 됩니다.

더군다나 낮에도 바퀴가 보인다면 그 피해는 매우 심각한 것이구요...

미국 바퀴는 주로 서식처가 외부로 옥상에 물이나 음식이 공급된다면 그곳보다 좋은 곳이 없겠죠.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답변일 2005.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