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주전부터 몸에 이렇게 자국이 하나둘씩 생겼습니다.
아무래도 벌레종류에 물린것 같은데, 도대체가 정체를 알수가 없네요.
물린곳을 중심으로 동그란 동심원이 훌라후프모양을 띠네요.
정체를 좀 알려주세요.. ㅠ.ㅜ
아, 그리고 또 하나..
지난주에 어느 화장실에서 손을 씻다가
비누칠을 하는데
아글쎄, 비누에 바퀴벌레 반토막이 묻어있는게 아니겠어요?
그게 제 손에 고스란히 옮겨져 왔거든요. ㅜ.ㅡ
한마디로 바퀴벌레를 손으로 만졌다는 거죠!!!
너무너무 경악을 해서 손을 박박 씻고 또 씻었지만
그때의 기분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ㅠ.ㅜ
괜찮을까요? 혹시 비누로도 지워지지 않는 균이 제 몸에 남아있는건 아닌지...
꼭 알려주세요.
좋은하루 되세요 운영자님~ ^^*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위에 자국같은 것이 남는것은 개미류 입니다. 조금 긁으신것 같습니다만...
집안에 개미가 없다면 집게벌레나 씹는 턱을 가진 녀석이 문 것입니다.
주로 잘때 많이 물리게되 아침이 되서야 발견하게 되죠.
바퀴벌레 묻은뒤 많이 씻어 주셨다면 병균은 남아 있지 않을것 같습니다.
바로 씻어 주셨기 때문에 위험성은 매우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