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룸에서 자취를 하는데요.. 화장실쪽에서 가끔가다 찍~ 찍~ 소리가 한번씩 나거든요? 자주는 안나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물이 세서 나는 소리라고는 생각할수 없는 음이 높은 소리인데요. 혹시 쥐일까요??
그냥 화장실 불켜고 이리저리 둘러보면 아무이상이 없어보이는데요..
어떻게 쥐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볼 방법 없을까요?
부탁드려요~
제가 가서 귀가 되어 드리면 좋겠네요.
쥐 소리는 일반 물소리와는 많이 다릅니다. 꼭 찍~찍~ 소리만을 내진 않구요.
거의 소리를 내지 않고 다닐 때가 더 많습니다.
화장실에 양변기가 있나요?
요즘 문제가 되는 것이 아파트 양변기를 타고 다니는 쥐가 문제가 됩니다.
상상하기 힘들지만 물이 고여있는 곳으로 점프하여 입수후... 관을 통해 돌아 다닙니다.
양변기 관은 물이 차 있는 부분을 제외하고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일이죠.
이런 쥐가 가정집을 활보 하고 다니면... 참...
확인 하시려면 기름이 묻어 있는지 확인 하셔야 되요. 쥐는 벽을 타고 다니기 때문에 쥐에 독특한 기름이 묻어 납니다.
발자국이나 변을 통해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