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순이 넘은 때부터
벌레가 생겼습니다.
여기가 급식소라 바구미라고 생각하고
모든 잡곡류와 쌀까지 뒤져 보았지만,
없었어요.
오직 영양사실에만 있는
바구미 같은 벌레의 정체가 먼지..ㅠ
약 25~3mm정도 되는 크키에 곤충의 조건은 가추고 있어요
요 벌레가 사무실 안에만 있음 상관없는데
밖으로 나갈까봐도 걱정입니다..
소독 아저씨두 먼지 모른다고하고..ㅠ
막 벽도 타고 가끔 날개짓도 하는
벌레가 먼지 알려주세요..
간단히 처치하는 방법이나 약도 같이요.
참고로 급식소는 지하이고
영양사실은 여름이면 많이 습하다고 합니다.
영양사실과 붙어있는 창고 옆에는 물탱크도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절대 곡식에서 있는 바구미는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항상 세스코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고객님이 문의하신 질문에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먼지 다듬이가 의심스럽습니다.
먼지다듬이 벌레는 우리나라에선 3과가 알려져 있는 1∼7㎜의 미소 곤충입니다.
알에서 성충까지 약 1~2달 정도 소요되며 습하고 더운 곳을 선호하며 주로 미세한 균류나 곰팡이를 먹고 자랍니다.
잡식성으로 균류, 꽃가루, 마른 식물, 곡물가루 또는 곤충의 시체 등이며
실내에서 서식하는 경우는 먼지도 섭취할 수도 있습니다.
주요 서식처로는 습한 바닥, 배관틈새, 벽 틈새, 석고보드,
오염된 목재 등에서 서식할 수 있습니다.
물론 메밀 베개 같은 것에서 서식할 수도 있습니다.
불쾌곤충(nuisance insect)으로
불쾌감, 불결감, 공포감 또는 혐오감을 주고 일상생활에
불편을 야기하며 알러지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벌레퇴치 방법은 집안의 습기를 제거해주시고, 먼지가 많은곳을 청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