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이제 지어진지 2년 조금 넘었습니다.
주변에 식당도 없고 있는거라곤 앞에 편의점하나 인데요
최근들어 저희 집에 바퀴벌레가 출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다른때는 절대 안보이다가 아침에 욕실에 딱! 들어가면
딱~~! 한마리가 배를 뒤짚고 허덕거리고 있거나 이미 죽어있거나
하는 모습을 본것이 벌써 3일째 입니다.
이거 대체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나요
바퀴벌레가 보이면 바로 수채구멍에다가 샤워기로 밀어서 수장시켰는데
그놈이 살아올라온것은 아닐것이고..저희집에 바퀴벌레 소굴이 있는걸까요?
13평 원룸에 음식물 쓰레기는 나올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 동안 레이드 종류를 뿌려놔서 바퀴벌레가 허덕거리는것 같긴한데..
왜 꼭 아침에 욕실에 뻗어있는 것인지 꼭 좀 답변부탁드립니다.
바퀴가 이미 번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고객님 집만이 아닌 주변 지역에 바퀴 서식처가 생겼고 앞으로도 꾸준히 유입될 것 같습니다.
죽은 모습만 보이는 것은 주변 집에서 독성 살충제를 사용해서 피신 후 죽은 녀석일 수 있습니다.
고객님 댁에 유입 요소를 없애 주셔야 합니다. 하수구는 덮게를 사용하세요.
출입구를 통해 바퀴가 유입될수 있는지도 확인 해 주시구요.
특히 싱크대 주변 물기 제거와 깨끗한 청소가 필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