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주택인데 개미가 너무 많아서 대대적으로 공사를 했거든요.
나무를 먹고 사는 개미라 거실 밑을 시멘트로 다 공사를 했답니다.
근데 벽은 어떻게 하질 못해서 한 1년간 조용하던 개미들이 다시 나타났다하네요. 날개미라 하시던데....
나오는 구멍들을 막아버리면 죽을까요.....^^;
아님 밖으로 나오는대로 처치를....
이런 개미를 흰개미라고 하는지....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흰개미일 가능성과 일반 개미의 숫개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반개미가 자신들의 집을 나무속에 만들었을 가능성도 배재할수 없습니다.
일반개미의 경우 날개가 떨어져 죽게 되고 봄철에만 한시적으로 나타납니다.
일반개미나 흰개미 모두 구멍을 막는다고 모두 죽진 않습니다.
다른 연결 통로가 있다면 모두 허사입니다.
흰개미는 훈증의 방법으로 제거하셔야 합니다.
흰개미와 구별법은 흰개미는 더듬이가 곧고 일반개미 숫개미는 더듬이가 "ㄴ"모양으로 생겼습니다.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