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스코맨님!!
첫번째 질문 제가 대학교 기숙사생활을 하고있는데요..
밤만 되면 노래기랑 바퀴가 기다니는 소리가 나서..
불쾌해 잠을 이룰수없습니다.
서식지를 찾아서 아예 없애버리고싶은데..
바퀴나 노래기같은것의 집은 어떻게 찾는지
가르쳐주세요..^ㅡ^*
두번째 질문..
제가 좋아하는 누나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그 누나는 저를 그냥...
귀여운 동생으로만 생각하는거 같은데요..
전 그 누나를 사랑합니다!!ㅠ_ㅠ
좋은 방법없을까요??ㅋ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바퀴서식처를 찾기 위해서는 주로 보신 바퀴의 종류를 알면 조금 쉬워 집니다.
독일바퀴의 경우 따뜻하면서 습한곳인 음식물 조리대나 싱크대 바닥, 냉장고 뒷편에 살고 있습니다. 예외로 건조한 지역이지만 TV속이나 컴퓨터 속에서도 살고 있습니다.
미국바퀴의 경우 보일러 주변이나 지하실, 낙엽사이에 살고 있어 외부에서 살며 내부로 먹이를 구하러 오는 경우가 많죠.
먹바퀴의 경우 미국바퀴와 유사하고 일본바퀴의 경우 습도가 높고 온도는 조금 낮은 지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을 기숙사에서 찾아 제거해 주시면 좋습니다. 제가 보기엔 조금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세스코맨 3명이상 투입되야 될것 같네요.
노래기는 습도가 높은 곳에 서식합니다. 기숙사라면 주변에 잔디밭이나 나무가 있는 동산등 자연환경이 많지 않나요?
서식처는 대부분이 외부의 광범위한 지역으로 대체로 음습한 장소인 바위밑, 낙엽밑 등에서 서식하므로 서식처를 다 찾아내는 것은 무리입니다.
노래기는 서식처를 찾기보다 기숙사 내부로 통하는 출입구를 관리해주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토양살충제나 백반을 이용하는 것도 한시적인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2번째 답변입니다. 이건 그냥 저의 소견입니다.
이미 사랑한다고 말하셨습니까? 그런데 제가 보기엔 그 누나는 전혀 남자로 생각하지 않는듯 합니다. 연하에 대한 거부감을 갖고 있는 마음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뭔가 쇼킹한 일이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자주 만나 고객님의 다른 모습을 보여 주세요. 귀여움 보단 어른스러운 모습이 좋겠죠.
여기서 어른스러운 모습 자칫 오바하면 더 귀여워 보이니 주의 하세요.
그 누나에게 마음으로 대하신다면 그런 누나도 바뀔 것입니다.
제 친구중에도 연하는 안만난다고 했는데 갑자기 만나더라구요.
고객님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