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퀴벌레에 관한 몇가지 궁금증
  • 작성자 바퀴가...
  • 작성일 2005.05.20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1. 바퀴벌레는 머리가 잘리거나 몸이 반토막이나도 살수있나요?

2. 바퀴벌레는 산소가 없어도 살수있나요?

3. 바퀴벌레는 죽는순간에도 알을 난다고 하는데 휴지통에 버리긴 뭐하니
확실히 제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4. 그리고 바퀴벌레가 가끔 1~2마리씩 보이는집에는 과연 얼마만큼의
바퀴가 집에 살고있나요? 바퀴가 보이면 무서워서 잠도 안옵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1. 고객님의 들으신대로 바퀴는 두 동강이 나더라도 바로 죽지는 않습니다.
단지, 두 부분으로 분리되었을 때 내장이 남은 정도에 따라 살아갈 수 있는 날이 결정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이것과 관련한 정확한 실험자료는 없으나 우리가 흔히 머리로 생각하는 전흉배판만 남았다면 하루 이상 살기는 힘들다고 보입니다.

사실 살아남아 몇일 못갈 윗부분 보다 더욱 무서운 것이 생식기관이 있는 흉배판이하 부분으로 이곳에 알집이 달려 있었다면, 이 알집으로부터 태어날 바퀴벌레가 최소 40마리 전후가 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바퀴를 확실하게 죽이기 위해 가장 확실한 방법이 태워죽이는 방법이기는 하나, 이 것을 위해 초가삼간을 태우는 우를 범할수 있으니 절대 하지 마세요.

2. 산소가 없으면 생명체가 살수 없습니다. ㅡ.ㅡ;

3. 휴지로 꾹 싸서 버리세요. 알도 같이 버려 지겠죠. 부화하려면 1달 넘게 걸린답니다. 휴지통을 1달 방치해두지 않는다면요..

4. 바퀴가 밤에만 움직이는 습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야갼활동성) 숫자가 많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습니다만, 그 수가 많아지면 낮에도 보이게 됩니다. 식별방법은 바퀴의 똥 등의 흔적을 찾아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답변일 2005.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