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와 비슷한 형태로
꼬리부분이 두부분으로 갈리어 뾰족하고, 몸통은 통통한편에 길이는 다드미보다 짧았습니다.
세스코에서 검색한 결과 다드미는 아닌것이 노래기 인것 같은데요.
고무장갑을 사용하려고 손에 끼우고나서 가시에 찔린듯한 통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무장갑을 빼니 노래기가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노래기에 물리었는데 혹시싶어 여쭤봅니다.
1. 노래기 독성은 없는지요?
2. 노래기에 물리었는데 피는 나지 않은것 같기도 하거든요.
피가 나지않았다면 더 나쁜것 아닌가요?
*** 어떠한 처방을 해야하는지요?
피가 나든 안나든 상관없이 치료 안해도 되나요?
지금 피가 나지않아서 소독도 하지않았고요. 물린데 바르는 파스도 바르지 않았거든요.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노래기는 쏘거나 물지는 안습니다. 다리에 찔렷거나 한것 같은데요..
심한 악취를 느끼시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녀석들은 몸옆에 부분과 배판측연에 취공이쿼논을 함유한 불쾌한 액체를 분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지네는 독이 있지만 노래기는 없습니다.
그래도 노래기의 서식처가 깨끗하지 않은 곳이고 고무장갑에 그러한 물질이 묻어 있을지 모르니 소독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네에게 물렸다면 즉시 병원으로 가시는 것이 좋구요.
어서 소독하세요.